사건별조사보고서

신희종의 항일운동 행적규명과 명예회복 사건

작성자
작성일
2008-08-27
조회수
29
결정유형
진실규명불능결정
사건유형
항일독립운동
첨부파일
신희종의 항일운동 행적규명과 명예회복 사건.pdf [4373232 byte]
 

1. 주남고․신도출 등이 1919년 8월 거창면에서 군자금과 의용병 모집 등의 활동을 하다가 일제경찰에 체포된 사실은 확인되지만 신희종이 그 항일운동에 연락총책으로 활동한 사실은 찾을 수 없었다.


2. 1922년 7월 13일 신희종이 거창기독교청년회 주최로 열린 임시강연회에서 ‘인생의 급선무’란 제목으로 강연을 한 동아일보 기사는 있지만 그것이 항일운동과 관련이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


3. 신희종이 거창농민동맹을 조직하려고 활동하다가 1931년 11월 3일 거창경찰서에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같은 달 6일 석방된 사실은 있지만 그 구체적 내용을 알 수 없었다.


4. 신희종의 사인과 관련하여서는 조사결과 신청인의 주장 외에는 아무런 증거자료를 발견할 수 없어 규명이 불가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