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별조사보고서

제헌의원선거 청원군 강외면 제5투표소 야경원의 좌익세력에 의한 폭살 사건

작성자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작성일
2008-08-27
조회수
211
결정유형
진실규명결정
사건유형
적대세력관련
첨부파일
제헌의원선거 청원군 강외면 제5투표소 야경원의 좌익세력에 의한 폭살 사건.pdf [469181 byte]
 

1. 1948. 5. 8. 오전 2시에서 4시경 충북 청원군 강외면 봉산리 455번지 국회의원 입후보자 김인영의 자택 사랑방에서 좌익세력이 투척한 수류탄에 이옥남, 서용하, 박귀남 3인이 사망하였고, 김오남, 박오규, 박종석 3인이 부상을 당하였다.


2. 피해자들은 제헌국회의원 선거 당시 경찰을 도와 인근 투표소의 경비를 하기 위해 조직되었던 야경의 일원으로 사건현장에 모여 쉬고 있던 중이었으며, 가해자는 남로당에 의해 전국적으로 전개된 5.10. 제헌의원선거 방해투쟁의 일환으로 테러를 행했던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