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별조사보고서

적대세력에 의한 인천경찰서에서의 희생 사건

작성자
작성일
2008-08-27
조회수
36
결정유형
진실규명결정
사건유형
적대세력관련
첨부파일
적대세력에 의한 인천경찰서에서의 희생 사건.pdf [735129 byte]
 

1. 1950. 7. 3 이후 인천을 점령한 인민군은 각 동에 인민위원회 등을 구성하고 미처 피난하지 못한 우익인사들을 체포했다. 1950. 9. 15 인천상륙작전 후 인민군이 퇴각하는 과정에서 내무서원들이 인천경찰서 유치장에 총격을 가했으며, 그로 인해 수감되어 있던 사람들이 희생되었다는 사실을 KWC #49 등 각 문헌자료 및 참고인의 진술을 통해 확인하였다.


2. 진실규명대상자 김봉성, 윤사용은 각각 서창동 대한청년단 감찰원, 반공연맹원 및 반공연맹 도림동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다가 인천경찰서 유치장에 끌려가 수감되었으며, 1950. 9. 15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3. 가해자는 인천지역에서 활동한 내무서원으로 확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