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별조사보고서

오만수의 경남 고성군 일원에서의 항일독립운동의 건

작성자
작성일
2008-10-02
조회수
18
결정유형
진실규명불능결정
사건유형
항일독립운동
첨부파일
오만수의 경남 고성군 일원에서의 항일독립운동의 건.pdf [1019472 byte]

 



1. 오만수는 1927. 3. 5. 고성청년회 신임집행위원으로 청년단체 활동을 시작하여 1929. 3. 18.에는 고성청년동맹 위원장에 선임되었고, 고성농민조합에서 서기를 역임하였으며 신간회 회원으로도 활동했다.



2. 1933. 11. 말 오만수는 조선공산당 재건동맹사건의 주모자와 동향이라는 이유로 약 2개월간 경성 서대문경찰서에 구금되어 취조를 받았으나 사건의 전말은 밝혀지지 않았다.



3. 오만수가 1927년부터 1929년까지 고성청년동맹 등 각종 사회단체에 참여한 사실과 1933년에 경성 서대문경찰서에서 취조를 받았던 사실 등은 인정되지만, 항일독립운동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을 입증하기에는 미흡하다고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