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별조사보고서

정국래의 항일독립운동의 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3-02
조회수
47
결정유형
진실규명불능결정
사건유형
항일독립운동
첨부파일
정국래의 항일독립운동의 건.pdf [1681172 byte]

 


 


1. 정국래는 1929. 2. 14. 영동청년동맹이 설립될 당시 조직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1930. 1. 3. 신간회 영동지회 설립 시 촉성위원으로 참가하였으나 일제당국의 탄압으로 촉성위원회 자체가 해체되고 말았다.



2. 정국래는 1930년 호서기자단 등에서 활동하였으며, 1931. 7. 1. 조선일보에 “금산(錦山)청년 및 금산인사에게”라는 시론(時論)을 발표하는 등 농촌계몽운동을 하였다. 그러나 정국래의 전주형무소 수형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관련 자료는 찾을 수 없었다.



3. 이와 같이, 정국래가 영동청년동맹 등의 사회단체에 소속되어 활동을 한 사실은 인정되나, 그의 활동 자체가 항일독립운동과 직접적인 관련성이 있다는 사실을 찾아볼 수 없어, ‘정국래의 항일독립운동의 건’은 진실규명 불능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