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별조사보고서

간첩사건연루 부태삼 인권침해 사건

작성자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작성일
2009-07-28
조회수
186
결정유형
진실규명결정
사건유형
인권침해
첨부파일
2009 상반기 조사보고서(5권)-3부(15.간첩사건).pdf [1284374 byte]

1. 부태삼이 「손유형 간첩사건」으로 1981. 안기부에 연행되어 24일간 불법감금되어 조사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폭언과 몽둥이를 사용한 구타, 오금에 각목을 끼워 밟는 등의 가혹행위를 당하여 상해를 입은 사실이 인정된다.

 

2. 부태삼이 현재 겪고 있는 허리와 다리의 통증이 안기부 수사관으로부터 가혹행위를 당하여 발생한 후유증일 개연성은 있으나, 의학적인 근거가 부족하여 그 인과관계를 단정하기는 어렵다.